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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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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계절을 잊었나? 버려졌던 섬을 지키는 노란 꽃

바람이 부는 날, 서귀포 새섬을 찾았다. 이 섬에선 겨울철 남쪽 바다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은 온몸으로 맞을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산책길이 조성돼서, 숲에서 나무냄새와 바다냄새를 한꺼번에 누리는 호사를 누릴 수도 있다. 약 100년 전 서귀포에 진출한 일본인들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5-01-26 00:11

‘눈 덮인 한라산 배경으로 피어난 붉은 꽃, 과연 한국적 경치’

동백나무는 겨울철 짙은 녹색의 윤기를 발하다가 눈이 내리는 겨울이면 홀로 붉은 꽃잎을 펼친다. 살아 있는 많은 것들이 생기를 잃어갈 계절에 붉게 꽃을 피우는 독특한 활약상으로, 이 꽃은 예로부터 시인묵객의 사랑을 받았다.제주도에서 동백나무는 쓰임이 많았다. 바람이 많은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5-01-12 21:56

소한에 들어 올린 존엄한 꽃, 광장의 청춘처럼 찬란하다

소한이다.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되는 절기인데, 서울 경기에 대설특보가 내렸다. 소한이 이름값을 했다. 주말이라, 내란을 일으킨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광장에 모였다. 흰 눈이 내리는 날에도 자리를 지키며 열정을 태우는 시민들이 있다. 폭설이 내리는 광장에서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5-01-05 14:53

공연과 음식에 전통주 한 잔 더하니 기분 달아오른다

전통술을 빚는 양조장인데,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찬바람이 부는 날인데도, 사람들은 음악을 듣고 음식을 먹으로 잔치 분위기를 한껏 누렸다. 행사의 백미는 전통주 시음, 전통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한 잔씩 나누니 참가자 모두 기분이 달아올랐다.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찾아가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2-24 08:42

꽃밭인데, 재미 팔고 일자리 산다

꽃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인데, 종일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산타 모자를 쓴 사람도 많이 보여 송년잔치를 연상케 했다. 플리마켓인데, 수입금은 장애인 일자리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했다.‘푸른팜 가치놀장’ 장터가 23일 서귀포시 상효동 소재 푸른팜 사회적협동조합 회원에서 열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2-23 09:19

겨울인데 진한 꽃향기, 이 바다에 서면 멀미가 날 지경이다

서귀포의 노지문화, 그거 버려진 섬에 피어난 꽃이다. 노지문화 전시관을 야생화가 진한 빛깔과 향기로 응원한다. 그 꽃이 있어 겨울이 이곳에 근접하지 못한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가 11월 9일 대포동 옛 전경초소에서 노지문화전시를 열었다. 과거 방어시설로 활용되던 공간인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2-22 01:16

돼지가 튀어나올 것 같은 통시가 숲속에, 이런 게 왜 여기?

기습한파가 물러가고 하늘이 화창하게 열린 주말, 숲속에서 신기한 유적이 감춰둔 실체를 드러냈다. 제주4·3 이전까지 화전민들이 살았던 집자리와 농토인데, 탐방객들은 처음 바라보는 유적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남원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승민)가 11월 30일 오전, ‘

여행 장태욱 2024-12-01 00:03

도라지로 알고 캐먹은 게 사삼(沙蔘), 이게 약인가 독인가?

며칠 전 들판으로 나들이 갔는데, 식물을 채집하는 어르신 한 분을 만났다. 가늘고 긴 줄기가 무릎 높이까지 솟았는데, 줄기에 연보라색 종 모양의 작은 꽃을 매달고 있다. 어르신을 그 꽃 모양으로 식물을 확인하고, 줄기의 굵기로 뿌리의 크기를 가늠한다고 했다. 캐낸 식물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1-23 10:29

“자청비 스토리와 웰빙 이미지, 변화 시도하면 빙떡은 불루오션”

메밀 요리를 이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러올 수 있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메밀에 자청비 신화가 있고 제주도가 최대 주산지라는 강점이 있기에, 빙떡에 색깔을 입히고 취향에 맞게 다양한 소를 개발하면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분석이다. 헌마공신 김만일기념관이 마련한 강의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1-20 01:06

보라색 꽃에 달라붙은 꿀벌, 가을걷이 농부와 많이 닮았다

11월 들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마을 뒤에 있는 걸서악을 몇 차례 올랐다. 오름 정상 전망대까지 계단이 설치됐는데, 한발 두발 오르다보면 근육에 힘이 드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 오름을 다 올라 전망대에 서면 남쪽 지귀도와 서남쪽 섶섬이 훤히 내다보인다.▲ 꽃향유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1-16 23:08

유통은 물론이고 귤을 테마로 주스, 의류, 필름카메라까지 만든다

‘2024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13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개막했다. 박람회는 19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박람회장에는 △감귤홍보관 △감귤산업관 △우수감귤 전시관 △전동 농기계 전시관 △농기자재 전시관 등 관련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체험 및 경연대회 등 여러 가지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1-16 07:36

“제주도 대회라면 해마다 오고 싶다”

제21호 제주특별자치고지사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가 12일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1000여 명이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선수들은 경기도 중요하지만, 이후 이어질 단체 여행 또한 기대된다고 밝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1-12 12:55

성산 무말랭이 효돈 상외떡 샌드 영천 나비, 이런 잔치 또 없나?

비 예보에도 행사 기간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행사장엔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아이들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구경나온 시민이 많을수록 행사를 기획한 사람들의 보람과 즐거움이 커져갑니다.‘2024 서귀포시 주민자치 & 평생학습박람회’가 25일과 26일, 이틀간 제주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0-27 08:33

농사짓는 여성이라며 저렇게 현란한 몸동작을!

19일 오후, 농촌 초등학교 체육관이 들썩인다. 가까운 곳에 사는 여성 농업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 펼쳐놓는 날이다. 제목이 ‘Again 학예회’인데, 중년에 이른 여성들이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재능을 발휘한다. 무대에 오른 종목도 다양한데, 공연이 진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0-19 22:18

가을은 하얗게 내리고, 난 풍경화 속에 들어왔다

조천읍 와흘리 너른 들판에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여행자들은 이 풍경을 사진에 담느라 정신이 없다. 방문자센터에는 메밀 지름떡과 빙떡이 향긋한 냄새를 풍긴다. 이 풍경 만으로도 1주일은 행복할 것 같다. 지난 주말에 와흘리에서 열리는 메밀문화제에 다녀왔다. 공식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장태욱 2024-10-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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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푹푹 내린 것 같은 돌담, 이 올레가 나의 나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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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할망장터’에선 단호박 한 망이 5천원, 여기만 있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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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생애사

대가 소암 선생이 내게 준 호가 ‘죽음’이라니, 이걸 어쩌나

2025-08-28 07:21
양희라의 포토에세이

햇살에 부풀어 오르는 숲, 하논수로길 위에 숨 차오른다

2025-08-26 17:47
생활·문화·행사·관혼상제

해수욕장 밑천 드러낸 날, 원담과 ‘바람의 노래’에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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